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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대인대한민국경제학 독서후기 (1)
작성자: naju1234as 2017-07-14 16:57:01조회수: 1006
금일 오랫만에 도서관에서 책을 봤습니다. 피서차 왔다가 메일까지 작성하네요.ㅎㅎ 예전에 봤던 책들은.. 피터트러커는 경제인의 종말등... 을 보았습니다. ////// 독서후기. 양적완화 너무 하더라구요. 세계경제가 초인플레이션 가려다가 앞에서 급브레이크 선회를 하는데 이유야 어쨌든 브레이크 작용함에 있어 반응이 어떤식으로든 오겠다고 봅니다. 관망하기에는 미중의 외교가 벼랑끝으로 보입니다. 아래 긴글은 작년에 작성한것인데 금일보았던 책의 흐름과도 어쩌면 유사하여 메일 보내봅니다. 흥미있을수 있습니다. 지난9년정권동안 속타셨겠습니다. 작년에 작성한 글입니다(3가지) 제목- 민주주의를 찾아서. 촛불혁명은 시대의 운명을 바꾸었습니다. (지금의 시대적배경은 북핵문제와 강국의 긴장속에서 한반도는 힘의균형을 찾는 화약고 입니다. ) ----- 참여하는 문화------ 당신은 미래를 위하여 로비를 할수 있습니까? 권력에 아부하고 줄서고. 권력에 아부하고 친일하고... 그렇다면 우리사회에서 로비하는 특수층의 사람들과의 경쟁에서 보다 성장할수 있습니까? 로비하지 못하더라도 당신의 미래를 요구할수 있게 된다면은 어떨까요? 그런문화를 말해볼까합니다. 우리사회는 금융위기에 금모으기를 했었고. 기업은 금융위기 후 경제가 안정되어 증시와 부동산의 성장에서 득이 있었지만. 이 사회는 원인과 해결과정의 기여는 보상받지 못하고 구조조정과 실업등 그피해는 누구에게 왔을까요? 그리고 바다건넌 다른 대륙의 사회는 빈부차와 사회문제가 우리와 다를까요? 지금이 난세인데 그들이 이시국에 긴장속의 전쟁을 한다면 어떻겠습니까? 공은 있겠고 과는 사회의 몫입니다. 지금 국제사회의 질서가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산업혁명과 우리는 산업현장 곳곳에서 주어진 일을 완수하고 기업과 국가경제를 성장시켰지만 이제와 돌아보니 성장과 분배가 바르지 못하고 심한 빈부차와 실업문제가 가볍지 않습니다.  공은 지도자에게 과는 우리사회가 각종 사회문제와 정치와 경제 문제를 가졌고. 음성화 하여 참담한 지경에까지 왔습니다. 옛날옛적에 귀족질과 노예사회의 세습과 대물림이 지금사회에 악습이 된듯하니. 더이상 지켜보기는 어렵습니다. 물가인상폭은 큽니다. 기업은 폭리와 가격담합을 하였었고. 그리고 정부에 과징금을 냈습니다. 소비했더니 물가는 올라가고 통장잔고는 줄었습니다. 복지가 늘어났습니까? 정부는 국가부채가 늘어났습니다. 이러합니다....이런 소비가 무슨 소용인지 우리사회는 기업과 연계하여 들여다 봐야하고 포괄적인 성장과 분배를 해야합니다. 이런상황을 대안할 방안이 우리사회라면 더 지켜보시겠습니까? 우리사회는 일부 정치인과 그들과 음성적으로 유착하는 경제인에 의존하지 마시고 민주화운동과 혁명을 학습하여 스스로 만들어 가야합니다. 우리가 가진 민주주의와 선거, 시민혁명, 노동운동 그리고 종교의자유와 평화가 함께있는 곳 입니다. 또한 전쟁과 한강의 기적을 이룬곳입니다. 이러하니 국제사회의 변화는 우리 사회에서 시작하여야 한가 봅니다. 사회 구성원으로서 대안을 말하여 봅니다. (아래 글은 기존에 올렸던 글인데 기업에 참여하는 문화를 통하여 상생의 대안을 말하려 합니다.    기존글을 편집해서 붙여넣습니다.) 재물은 흐르는 물과 같고 사람의 바르기는 저울과 같다는 글이 있습니다. -생략- 대한민국 헌법에는 모든권력이 국민으로부터 나온다고 합니다. 그러하니 나는 국민이 참여하는 방안을 말하고 싶은것입니다. 선거가 끝났어도 국민으로부터 참여가 있길 바라는 것입니다. 국민으로 부터의 참여가 있다는 것은. 권력과 돈을 사용하는데 있어 참여하는 국민의 민심이 반영된다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이제 말하려하는 참여라는 것은 기업을 통한 돈의 흐름에 참여하는 방법입니다. 다시말해 기업활동에 돈의 사용을 좋은 방향으로 하자는 소비자로서의 참여인 것입니다. 사회적 투자와 사회적기부는 돈 흐름의 좋은 방향이라 말할 수 있습니다.  소비자가 기업의 상품을 구입해주고 ,발생한 이윤에 대해서 기업이 사회적 투자와 사회적 기부를 하도록 방향을 제시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돈의 흐름에 참여입니다. 이렇게 돈의 흐름에 민심이 참여한다는 것입니다.  즉 기업의 경제활동에서  소비자로서 참여하는 기업사회문화를 말하고 싶은 것입니다. 우리가 만들어야하는 사회적기업은 입법된 질서라면 더욱 좋겠고 협의체가 구성 되어도 기업사회문화로서의 대안이 될수 있습니다. 예를들어 노사정위원회의 협의체가 정부라면. 사회적 기업의 협의체는 소비자이고 여러단체입니다. 사회적기업은 시민사회단체(시민단체. 정당. 종교. 노동조합등 각종단체)와  기업이 연계하여 협의체가 구성되면 소비자는 참여로 돈 흐름의 방향을 제시하고 사회적기업의 성장과 분배에도 참여하는 것입니다.  사회적기업의 성장은 소비자가 상품을 소비해주어서 지속가능한 기업경영이 되는 것이고 기업의 양질의 일자리 창출등에 투자하거나 이렇게 투자된 권리를 임직원에게 분배 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기부라는 것은 시민단체등에 기부하고 기부권리를 임직원에게 분배 한다는 것입니다. 투자권리를 분배 받는 이윤분배이고. 기부권리를 분배 받는 이윤분배입니다. 즉 기업의 이윤을 투자권리와 기부권리로 성장에 따른 분배를 하자는 것입니다. 정치와 경제가 유착하자는 것이 아니고 기업과 사회가 상생하자는 것입니다. 소비자가 직불카드등을 사용하거나 휴대폰이나 자동차등 상품을 구입하게 된다면, 소비자는 사회적 투자와 기부를 할것을 사회적 기업에 전하는 것입니다.  협의체는 소비자가 제시한 돈의 흐름의 방향을  빅데이터화 하여 협의할수 있도록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기업과 연계된 협의체는 성장과 분배에 참여하여 수익에 대한 사회적 투자와 사회적 기부를 협의하고 성장에 따른 분배를 사회와 상생 하도록 하는 것입니다. 소비자는 사회적 투자와 기부의 항목을 협의체에 제안할수도 있고 협의체가 만들어둔 기존 내용에서 선택하여 협의체에 전하는 것입니다. 예를 들면 양질의 일자리를 만들어내는 벤처기업투자. 중소기업투자. 문화스포츠센터투자. 자사주투자 등의  투자항목이 있을수 있고. 기부항목도 각 정당과 특정정치인. 참여연대 경실연등의 시민단체. 노동조합. 각 종교단체. 법인등이 있을수 있습니다. 모든기업에 소비자가 참여하면 좋겠습니다. 소상공이나 중소기업으로 확대 되어서 기업활동과 사회가 상생한다면 기쁘지 않겠습니까.. (사진 첨부파일은 카테고리 형식으로 체크를 하고 비율을 정하면 협의회는 협의하여 투자와 기부를 집행합니다. 나의소원.(소비자가 우리사회에 전하는 희망) 나의일기.(로그인 하여 일기를 작성)                ----이상 기존글 편집 입니다. ---- 또한 여러 연계단체를 통한 소통을 하고. 나의소원과 일기를 작성하여 소통을 통한 소원을 들어주고 이뤄주는 희망을 찾는 기업사회문화를 만들고자 합니다. 성장과 분배의 대안이지만. 어찌보면 종교라 할수도 있겠고. 이해에 따라서는 정치이고 경제이고 외교이고 국제사회문화 일수도 있겠습니다. (이글은 대륙별로 이해가 다를수 있고 공산주의나 패권주의.자본주의등을 추구한다면 문제가 될수도 있겠습니다. 우리에게 사드문제가 있고. 그들도 문제가 있으니 인지해야 합니다. 그래야 바꿀수 있습니다. 이나라는 자유가 있는곳이니 이런글을 문제로 보진 않겠죠.?? )  /////  제목--전쟁과 긴장과 평화 (힘의균형을 찾는시기 통화이분지론) - (전국시대 통화 이분지론 외교협상카드1) 세계문명은 크게 대륙별로 전쟁과 평화를 거치고 발전한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그러한 물리적 전쟁도 핵무기가 나오면서 사실상 끝이났다. 고대 유럽에서는 명장이 있었고 율리우스 카이사르와 아우구스투스가 로마를 크게 번성하게 하여 팍스로마나 라는 말이 있다. 중국은 만리장성과 정화함대가 있었지만, 각국은 세계대전을 거치면서 미국이 군사강국이 되고 달러는 기축통화가 되었다. 그리고 유럽과 미국은 융성하였다. 그러나 영원한 시대는 없는 것이다. 현시대는 물리적 전쟁이 없더라도 이미 각국은 긴장속의 환율전쟁을 하고 있는 것이다. 지금도 전국시대이고 힘의균형을 찾는시기이다. 기축통화는 이미 흔들리고 있었고. 과한 양적완화로 달러가 너무 많이 풀려서 미국은 상대국에 기축달러의 지위를 누리기 어렵게 되었다. 여러 경제지표가 좋아지면서 금리를 올려서 달러를 회수하겠지만, 경제지표도 이제는 유로존과 중국등의 각 대륙의 경제와도 상호작용 할수 있는 것이다. 유로존은 이미 브렉시트 위기이고, 달러를 많이 보유한 중국과는 환율전쟁이 불가피해 보인듯 하다. 강국의 환율전쟁은 금융위기를 불러올수 있으며 누구에게나 안정은 있을수 없다.  힘의균형을 찾는 위기가 발생하게 되면 미국 스스로 해결도 어렵다고 생각하고. 또한 시대의 흐름은 감당할수 없는 세계대전이 올수도 있는 것은 누구도 알수 없는 것이다. 이미 한반도는 지리적위치와 북핵문제로 강국의 문제에서 자유로울수 없는 것이다. 우리는 1997년 위기를 학습하여 외환보유고와 환율이 각국의 경제에 핵심적인 의미라는 것은 누구나 알고있다. 환율은 각국의 돈과 실물의 가치다. 하여 상대 무역국과의 이해관계가 있으므로 환율에 개입하는 것은 바르지 않지만, 금융위기가 발생하면 각국은 고정환율로 스왑하고 외환보유고를 관리한다. 일본과 세계경제성장을 보면 기축달러와의 프라자 합의와 역프라자 합의를 볼수 있는데 한쪽만을 위한 환율이라면 환율전쟁의 승자는 정해졌고 각국은 달러 스트레스에서 자유로울수 없는 것이다. (통화 이분지론 1) 양국은행계좌에 오늘 날짜의 환율로 합의한 금액을 입금합니다. 직불카드를 기업이나 관광객에 발행해주고 카드유효기간을 3년(장.중.단기)으로 설정하여 사용하도록 합니다. 양국은 합의하여 한달주기로 스와프를 하고 필요시 협의하여 추가적으로 스와프를 합니다. 양국은 외환보유와 고정환율로 위기를 대처합니다. 세계 금융질서를 바로잡는다. (즉. 자원을 수출하지만 자동차 생산능력이 없으면 나라 경제는 죽어간다. 하지만 그곳이 소비국이고 관광도시라면 자동차 생산국의 국민과 기업은 자원을 수입하면서 소비와 관광을 하고 결국 양국은 윈윈하는 것이다) ------------------ 우선. 우리는 새로운방법으로 각국과 스와프를 합니다. 그다음 강국이 삼대륙스와프 하도록 합니다. (삼분지론으로 발전을 해야합니다. 피라미드.) 외환보유와 고정환율로서 위기에 대응 하자는 의미이나 각 나라가 자국만을 우선하여 긴장과 갈등이 만들어지면 갈등국의 상품은 불매할것이고 이분지론과 삼분지론이 만기하여 미사용 입금액이 회수되면 .역사왜곡으로 갈등을 잘만드는 엔화가 자국으로 모이게 되어 국채만기처럼 어려울 것 입니다.  또한 한국은 기업과 평화유지군을 유치하여 강국의 경제와 안보를 수출입합니다.  외교는 오고가는 것이 있어야 합니다. 전시작전권 단계적 회수/수집(외교협상카드2) 전쟁과 긴장과 평화이다. 유로존은 물리적으로 평화롭지만 군대라는것은 안보를 위함이니 상대적으로 증가할수도 있고 지속적인 현대화도 필요하고 변화할수 있는 것이다. 강국인 유럽연합은 전쟁위험이 없지만 한반도는 북핵문제나 지리적 위치가 강국의 긴장속에 있으므로 평화유지군과 평화유지민이 있어야한다. 유럽과 한국이 연합하는 것은 세계의 평화를 위하여 필요한 것이다. 만약 북한의 도발이 있다면 대한민국 영토에서의 전시작전권은 한국이 가져야하고, 유럽의 긴장으로 연합군이 유럽에 있다면 유럽이 전시작전권을 가지는 것이 바르다. 환율전쟁에서도 대한민국이 유로존의 안정과 강국의 환율전쟁을 평화롭게 할수 있다면, 강국 또한 한반도의 북핵문제에 대해서 평화유지군과 평화유지민으로서 연합하는 것은 좋은 외교라 할수 있는 것이다. 세계의 각 나라는 북핵문제이니 대한민국과 연합하는것은 세계평화를 위하는 것이다. (사드가 문제지만, 더큰 문제를 만들면 사드는 문제가 아닙니다.) -예전에 작성한거지만 이해는 하실거라 생각합니다. 우리는 저출산문제로 인구를 유입해야하고 유럽의 인구와 기업을 유치하여 경제에 도움이 되면서 수익발생의 일부를 유로의 안보를 수입하여 줍니다. 평화유지민이라는 명칭으로 유치기업에서 유럽인이 일을 하면서 북핵의 긴장에는 안보의 도움이 되는 것입니다. 또한 유럽연합은 한반도에 있어서 대륙간 경제와 안보로서 강국의 긴장과 상호견제와 이해의 역할도 있을수 있습니다.  또한 우리는 상호무역에 기업사회문화의 성과를 이뤄야 합니다. (유럽) 과거 분단국이었던 독일과의 연합과 동맹은 한국이 외교로서 주고 받아야 하는 것이고. 중.러와도 대화로서 손을 잡고 공통의 과거사 왜곡의 현안으로서 엔화의 심지에 점화를 해야 합니다. 외교로서 플라자호텔 당시의 현안을 만들어 낼수 있습니다. 우리가 안보로서 일본과 연합하는 것은 미국과 일본의 입장에서 전쟁의 긴장을 만드는 것이고 설상 전쟁을 하여 통일을 한다 하여도 주권에 간섭이 있는것은 뻔한일이고 중러와의 관계는 고립을 예상할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한미연합. 미일연합이 바르다고 생각하고 일본이 경제로서 북한과 교류하는 방안은 어떠할지 생각해봅니다. 남북교류로서 개혁개방이 이상적이지만 일본이 교류에 들어간다면 긴장의 완화와 교류의 성과는 빨라질 것이고 중러는 대북 간섭은 약해질수도 있는것입니다.  ////////// 부동산 상장지수 펀드(인버스와 에버리지) -가계부채가 높아서 문제이고, 국가가 발전하여  돈이 부동산에 투자가 되었다는 것이 문제이다고 하지만, 부정을 강조하기에는 부동산도 시장의 금의 가치 처럼 변화하는 것임니다.) -부동산 가치를 주식화하여 폭락이나 폭등을 피하는 홀딩하자는 펀드입니다. 예)를들면 한개의 부동산 공시가격 100인 부동산을 증권화하여 부동산에버리지에 50 부동산인버스에 50을 증권으로 매매 교환하면 가치는 홀딩하는 것이다. 비율은 6:4 / 4:6 의 증권으로 하면 약간의 증가폭이 수익이 될수있습니다. 부동산과 증권의 매매. 증권과 현금의 매매. 부동산과 현금의 매매  매수 매도의 삼각이 만들어지고 부동산 상장지수 펀드를 운영합니다. (운영은 매매나 전세 임대식 수익구조도 있고 유지보수와 개발도 합니다.)- 수급을 조절하면서 시장의 가격을 안정시켜보자는 거죠. ♤증시문제 사회적기업상장지수펀드운영- 사회적기업 상장지수펀드만을 운영하면서 국내외 시장의 위기변화가 있을시에 에버리지와 인버스를 운영=홀딩하자는 의미. 부동산증시~기업증시의 순환.  부동산자산으로 몰린 자금을 증시로 순환시킴. -( 부동산등기를 증권화 하여 금융위기나 부동산 등락에서 가치를 유지 할수 있독록 해보자는 생각입니다. 증자와 감자 처럼 많은 부동산 등기가 증권화되면 시장의 수요공급을 조절할수 있습니다. 또한 증권보유 부동산을 운용하여 전월세수익이 발생하고 부동산 개발사업이 있다면 개인이나 법인소유의 부동산 보다 공공성과 사회에 득이 될수 있는 증권화한 집합부동산을 개발하는 것이 우선이다.(개발사유지를 증권화하고 개발하는거죠.)- 부동산 투기를 줄이는 거죠. 국유지에 대하여 민간에 분양 하거나 증권화 하여 개발과 시장의 수요를 움직인다면 좋은 방법이겠다는 생각입니다. - 이상입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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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naju1234as등록일: 2017-07-14 17:03:22

    이거 붙여넣기 했는데 ..
    수정도 삭제도 안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