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대인경제연구소
 
 

바로 읽는 경제뉴스

국내 경제 관련보도의 허실을 짚어드립니다

  • 연 173% 폭등 ‘부동산 거품’ 타고 타산없는 대형공사 앞다퉈 ‘수렁’ (한겨레, 2012-7-25)
    2012-07-26조회수: 3992
    스페인 위기 부른 지방정부 재정난   지난 6월 ‘은행권 지원’이라는 이름으로 ‘구제금융 국가’라는 낙인을 가까스로 피해나갔던 스페인을 다시 구제금융 신청 위기로 몰고 있는 것은 지방정부 재정난이다. 17개 지방정부 재정난의 뒤엔 은행부실과 마찬가...
  • 금융당국·은행, 젊은 직장인에 DTI 가산혜택 논의 (연합뉴스, 2012-7-25)
    2012-07-25조회수: 3801
    "10%P 혜택줘 미래소득 직장인 대출문턱 낮춰야"   금융당국과 은행권이 고령 자산가나 젊은 직장인에게 총부채상환비율(DTI) 가산혜택을 주는 방안을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은행권이 10%포인트가량 혜택을 줘야 한다는 방안을 제시해 당국의 수용 여부...
  • 제2금융권 연체자 급증…부채대란 `뇌관 (연합뉴스, 2012-7-24)
    2012-07-24조회수: 3795
    연체율 상승 은행권보다 훨씬 높아…대출액도 급증   "대출이자율 인하 등 대책 마련 절실"   제2금융권 가계부채가 `부채대란'의 도화선이 될 조짐을 보이고 있다.   연체율 상승률은 제1금융권인 은행권 상승률과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높다. 더...
  • 1가구다주택 양도세 중과세 폐지 (뉴시스, 2012-7-24)
    2012-07-24조회수: 4256
    앞으로 1가구 다주택 소유자에게 중과세되던 양도소득세가 폐지된다. 이는 5·10 부동산대책의 일환으로 침체돼 있는 주택거래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조치다.   정부는 24일 오전 청와대에서 이명박 대통령 주재로 국무회의를 열고 이같은 내용의 '소득세법' 개정...
  • 한국 국민 1인당 연간 보험료로 303만원 낸다 (연합뉴스, 2012-7-24)
    2012-07-24조회수: 3782
    연간 수입의 11%가 보험료…일본보다 많아   우리나라 국민은 한해 300만원 이상을 보험료로 내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해 버는 돈의 11% 이상을 보험료로 쓰는 셈이다.   24일 세계 2위 재보험사 스위스리가 발간한 시그마지에 따르면 지난해 세계 보험의 보험밀도(인...
  • 청약대박 났다는 한강신도시 아파트, 사실은.. (머니투데이 2012-7-23)
    2012-07-23조회수: 4512
    상품권 마케팅의 함정…"청약률은 높여도 계약률은 못 높인다"   "조망권 확보되는 가구도 남아 있어요. 한번 방문해 보세요."   최근 주부 김영숙씨(가명·51)가 경기 김포 한강신도시 '롯데캐슬' 분양상담사로부터 받은 전화다. 이 아...
  • DTI 완화 파급 효과 있을까? (헤럴드경제, 2012-7-23)
    2012-07-23조회수: 3769
    정부가 가계 부채 상황 악화를 막기 위한 ‘마지막 보루’처럼 여겨왔던 총부채상환비율(DTI) 규제도 일부 완화할 방침을 밝히면서 침체 일로를 겪고 있는 부동산 시장도 숨통이 트일 전망이다. 부동산 거래 부진으로 인한 내수 불황이 더욱 심각하다는 판단이 작용한 것으로 ...
  • 내수 불 지피기, 풀 수 있는 건 다 푼다 (중앙일보, 2012-7-23)
    2012-07-23조회수: 3699
    이명박 대통령이 21일 오후 청와대에서 열린 '내수 활성화를 위한 민관 합동 집중토론회'에 앞서 경제단체장들과 이야기하고 있다. 앞줄 왼쪽부터 허창수 전경련 회장,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장, 이 대통령, 한덕수 무역협회장, 손경식 대한상의 회장. 이날 오후 3시에 시작된 토...
  • 집값 대출 월 이자만 250만원…
    2012-07-20조회수: 4748
      버블세븐이 반값세븐이 되는 과정에서 수없이 생겨난 '하우스푸어'. 집을 가졌으면서도 형편이 어려운 사람들을 '하우스푸어'라는 이름으로 통칭하지만 이들의 상황은 제각각이다. 부동산시장에 거품이 잔뜩 끼었던 2005~2007년 하우스푸어로 전락한 이들이 부...
  • CD금리 0.5%p 내리면 은행권 이익 연 1조8천억 날아가 (한겨레, 2012-7-19)
    2012-07-19조회수: 4049
    공정거래위원회가 양도성예금증서(CD) 금리 담합 조사의 칼날을 증권사에 이어 은행으로 확대한 것은 예정된 수순이다. 시디금리는 은행들의 수익과 직결돼 있고 금리 결정에도 시중은행이 상당한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는 구조이기 때문이다. 증권사와 시중은행이 서로 물고 물리는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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