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대인경제연구소
 
 

공지사항

연구소에서 중요사항을 알려드립니다

한시판매 주식3종 특집보고서 상세 안내
작성자: sun 2019-02-26 11:01:51조회수: 639

저희 연구소는 2019년 새해를 맞아 배당주, 성장주, 가치주 등 주식투자접근법에 따라 3종의 주식 관련 특집보고서를 발간했습니다. 이들 보고서에서 선별한 종목들은 발간 이후 시장 수익률을 평균 두 배 이상 상회할 정도로 좋은 종목들로 구성돼 있습니다. 여전히 시황이 개선될 경우 주가 상승 여력이 많은 종목들이 적지 않으니 참고해 보시기 바랍니다. 


1. <고배당 종목 10선> 보고서(5만5천원 상당)


단기적으로 일정한 금리 인상에도 불구하고 국내의 구조적인 저성장 흐름을 반영해 저금리가 고착화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저금리가 고착화되는 시기에는 높은 배당수익률을 제시하는 건실한 배당주의 매력이 높아집니다. 더구나 국내 주력 업체들이 정체기 또는 쇠퇴기에 접어들면서 과거처럼 높은 주가 상승률로 주주들을 달래기 어려워지기 때문에 배당 확대 압력이 커질 수밖에 없습니다. 이처럼 향후 고배당주의 매력이 커지는 국면에서 일반인들이 평생 안고갈 수 있는 4%대 이상의 고배당주 10종목을 소개합니다. 배당주는 약세시장에서 상대적으로 강한 모습을 보이는 경기방어주의 성격이 강하며, 경기 침체기에 오히려 가장 높은 수익률을 올리곤 합니다. 특히 배당수익률이 높은 고배당주일수록 장기적으로 평균적인 시장수익률보다 훨씬 높은 수익률을 안겨다 주기에 노후대비를 위한 장기투자에 적절합니다. 그렇게 보자면 올해와 같은 경기상황에서는 좋은 배당주를 싼 가격에 살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할 수도 있습니다. (38쪽)


2.<낙폭 과대 성장형 우량주> 20선 보고서(7만 7천원 상당) 


길목을 지키는 투자의 관점에서 보자면, 좋은 실적을 지속적으로 내고 있는 성장형 우량주의 주가가 크게 떨어진 지금이 장기적으로는 오히려 주식을 싸게 살 수 있는 좋은 기회일 수 있습니다. 예년과 달리 종목 수를 늘리기보다는 실적에 비해 낙폭이 과도한 "소수정예"의 성장형 우량주 20종목을 선별해 소개합니다. 또한 보고서를 처음 발간한 1월말 이후에도 분기별 실적이 발표된 뒤인 5월, 8월, 11월 세 번에 걸쳐 해당 종목들을 모니터링하는 리뷰 보고서를 발간해 시장 상황 변화에 따른 회원님들의 판단과 포트폴리오 조정에 도움을 드립니다. (65쪽)


3. <주가 더 떨어지기 어려운 초저평가 가치주 15선> 보고서(5만5천원 상당)


최근 국내 주식시장은 해당 기업의 실적이나 독점적 판매권, 부동산가치 등 내재가치에 비해 저평가된 가치주를 발굴하기에 좋은 시기입니다. 서울대 컴퓨터공학부 문병로교수가 쓴 책 <문병로의 매트릭스튜디오>의 분석 내용에 따르면 국내에서는 저 PBR과 저PER 주식이 일정한 시간이 지나면 주가 상승률이 가장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그런데 우리 연구소 분석에 따르면 1월 10일 기준으로 국내 주식시장에는 PBR이 1도 아닌 0.5 이하인 종목이 79개, PER이 상장종목 평균 PER의 3분의 1 수준인 5이하인 종목이 95개에 이릅니다. PBR 0.5, PER 5 이하를 동시에 만족하는 종목도 수십 종목에 이릅니다. 물론 이 가운데는 최근 실적의 급격한 악화 등 주가가 낮을 만한 이유가 있는 경우도 있으나 이런저런 이유로 시장에서 소외된 가치주 또는 우량주들도 적지 않습니다. 이들 종목은 웬만큼 경기가 악화하기 전에는 추가적으로 주가가 하락하기 어려울 정도로 주가가 낮게 형성돼 있는 반면 장기 보유할 경우에는 수백%의 높은 수익률을 거뜬히 올릴 잠재력을 지니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런 관점에서 선별한 종목들을 소개하는 보고서로서 1월말 발간 이후 분기별 실적이 발표되는 5, 8, 11월 세 번에 걸쳐 업데이트 보고서를 발간해 제공합니다.(48쪽)


*종목 소개 예시(3종 특집보고서 모두 같은 양식으로 아래 이미지는 2번 보고서에 소개된 "삼화콘덴서"의 축소 이미지임)





목록